건설기초안전교육

작성자 익명 시간 2021-05-20 17:39:05 조회수 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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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계란. 

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바닥으로부터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을 시공할 수 있도록 조립하여 사용하는 가설 구조물이다. 작업발판과 작업토로를 설치하는 것이 주목적이다. 

비계의 종류에는 조립식 비계와 이동식 비계가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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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계종류별 안전작업]

​1. 강관비계의 안전작업

- 작업발판은 누락되지 않도록 모두 설치하여 바닥 개구부 발생을 방지하고 작업발판 주위의 측면은 안전난간을 설치하여 떨어짐 방지조치를 해야한다. 

- 비계의 조립, 해체작업 등으로 안전난간의 설치가 곤란하거나 부득이하게 안전난간을 해체하고 작업할 때에는 안전대를 착용하는 등의 떨어짐 방지조치를 해 둔다. 

- 비계에는 오르내림이 수월하도록 경사로나 계단 등을 설치해야 한다. 

- 비계는 흔들림, 처짐, 무너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지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설치하도록한다.  

- 작업 하중을 고려하여 충분한 지지력을 확보하도록 설치해야 한다. 

- 마감 작업  시, 벽이음을 해체해야 하는 경우 반드시 벽이음을 대체할 수 있는 버팀이나 사재를 설치해야 한다. 

- 구조물이 불안정하지 않도록 연결부위를 견고하게 하여야 한다. 

- 자재는 과다하게 적재하지 말고 분산 적재해야한다. 

- 근로자의 발 빠짐이나 자재나 공구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발끝막이판과 추락방망을 설치하도록한다. 

- 비계의 최대 적재하중을 정하고 노동자들이 알도록 해주어야 한다. 

 

2.이동식 비계 안전작업

- 관리감독자의 관리와 감독 하에 작업한다. 

- 갑자기 움직이거나 넘어짐을 방지하기 위해 바퀴 멈춤장치를 고정시키도록한다. 

- 노동자가 탑승해 있는 상태로 이동하면 절대 안된다. 

- 비계 이동시 충분한 인원을 배치하여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. 

- 이동 통로에 장애물이 없도록 한다. 

- 재료나 공구를 올리고 내릴 때는 포대나 로프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옮겨야 한다. 

- 작업장소 주변에 고압 전선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.(이동 중 고압선 접촉하면 비계에 접촉하고 있는 노동자들 감전사고) 

- 상부와 하부에서 동시에 작업 시, 상호 소통이 지속 이루어져야 한다. 

- 안전모, 안전대 필수 착용 및 안전대는 반드시 안전한 곳에 체결한다.


 

3. 달비계 안전작업

- 관리감독자의 관리 감독 필수.

- 비계의 수평 유지

- 허용하중을 반드시 지킬 것. 

- 안전모, 안전대 필수

- 안전대 걸이용 수직 구명 줄을 견고하게 고정한다. 

- 달비계 위에서는 사다리나 디딤판 등을 사용하면 안된다. 

- 달비계 탑승 전, 안전대를 미리 수직 구명줄에 걸고 탑승한다. 

- 급작스런 행동으로 인한 달비계의 과다한 흔들림, 넘어짐을 방지한다. 

- 외력과 무게를 버틸 수 있는 작업 로프 및 수직 구명줄을 설치. 달기 로프와 수직구명줄을 고정하는 지점은 달라야한다. 

- 로프와 구명줄이 모서리 등에 반복적인 마찰이나 쓸림으로 파단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패드 또는 완충재를 설치한다.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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